HOME CONTACT US ADMIN
063-229-9790
 


제목 애기지우는약 낙태후유증 등록일 23-02-27 21:24
글쓴이 AD 조회 9
   https://mifekorean.top [2]
   https://mifekorean.top [1]

중절수술  관련 아이템 공유하고 있습니다.

중절수술  관련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곳!!

중절수술  대해 알 수 있는 페이지가 너무 없어서 힘드셨지요?

인터넷 서핑을 많이 해봐도 중절수술  에대한 확실한 아이템를 크게 어렵더라고요...그렇다고 안찾을수도 없고..

그런분들에게 도움되시라고 중절수술  관련한 아이템를 알려드릴게요.. 

일단 가보시면 고급스런 아이템에 마음에 들어하실듯 합니다..나름 최고의 페이지라고 판단이 되서 올려드립니다.


중절수술  관련해서 도움되셔셔 좋은 인터넷하셨으면 좋겠네요...

아래 꼭 확인해보세요~


중절수술  상세아이템 확인하기

임신중절수술 급합니다
수술없이 약복용으로낙태
임신중절수술병원찾아요
임신초기낙태수술소요시간
정품미프진구입방법 약물중절가능한곳
임신초기 잘못된 미프진복용법
임신12주이내 유산되는약 구입가능한곳
원치않는임신했어요 집에서약으로낙태하는방법
우먼메디 해외약국 임신15주차
애기집자연배출방법 인공유산시술


relevance: #미프진 현실   #중절수술 주의사항   #미프진 처방   #미프진 고객후기글   #임신주수 계산  
미프진 사용후기
저는 원래 생리가 불규칙적이어서 이번에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일도 엄청 힘들어서 생리 안하는가보다 하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남자친구하고도 주말에만 만나는데 만난다고 꼭 관계를 가지거나 한다는 것도 아니어서 생리를 안한다고 해서 임신인가 하는 걱정도 없었는데 생리를 1달, 2달가까이 하지 않으니까 남자친구도 걱정이 되었는지 테스트기를 해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봤는데 한줄은 진한 색이었고 다른 줄은 약간 흐릿한 한줄이었어요 그래서 전 아닌거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남자친구는 임테기 설명서를 보더니 흐릿한 한줄, 진한 한줄 두줄 나온 것도 임신이라고 써져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얼른 같이 해결방법을 찾아보자고 하면서 달래주었는데 전 정말 너무 막막했어요 눈물만 나오고 너무 무서웠어요..
몇 주나 된거지 수술은 될까 하고 병원은 어떻게 찾지.. 온 갖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약으로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친구한테 들었다고 해서 소개받게 된거에요 금액이 조금 있었지만 믿고 한번에 돈을 입금하고 택배오는 것도 친절히 잘 알려주시고 약 먹는 방법, 아플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정말 저는 걱정이 많아서 물어본 질문 또 반복해서 많이 했는데도 친절히 빠르게 대답해주시고 그래서 약도 잘 먹었어요
첫째날에 미페 한알 먹고는 아무느낌이 없어서 잘 되고 있는건지 걱정도 ?는데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둘째날에 미소 네알 녹여서 먹고 30분후 화장실에 갔는데 검은 냉같은게 조금 나오더라구요 매스꺼운 증상은 있었고 토는 안했지만 화장실 갔다와서 20분 후에 배가 조금씩 아파오더니 밤에는 정말 이대로 죽는건가 싶을정도로 아프더라구요..
정말 밤에 한숨도 못자고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일어서있는게 편할정도였어요.. 그러고 나서 다음 날 새벽에 피가 엄청 나오더라구요..정말 이불이 피바다가 될정도요..그리고 화장실에서 소변볼때도 덩어리같은것들이 나오더라구요..저 정말 덩어리 보고 깜짝 놀랐어요..근데 그래도 잘 진행되고 있구나 하면서 안심을 했어요..그러고 나서는 일 하루 쉬고 집에서 쉬면서 보내니까 몸도 괜찮아지더라구요 마지막 약 먹고 나서는 설사 2번하고 배가 살살 아픈거 빼고는 괜찮아요
정말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께 이야기해드리고 싶은건 고민하시지말고 구매하세요! 수술 안하고 약먹은걸 정말 잘한 선택인거 같아요 다들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랄게요

Tags:
# 임신 초기 중절약   # 인공유산약물   # 중절수술   # 미프진 복용   # 미페프렉스 미프진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207 | TEL : 063-229-9790 | ps19790@naver.com
copyrightⓒ2020 poongsan all rights reserved.